(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1일 오전 9시 52분께 동해선 기장역에서 출발을 대기하던 ITX-마음 열차가 고장 나 멈춰 섰다.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50여명은 후속 ITX-마음 열차로 갈아탄 뒤 이동했다.
코레일은 ITX-마음 열차가 20분가량 지연 운행됐지만 현재는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동해남부선 광역전철도 잠시 지연됐다가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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