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백범김구기념관 전시관 1층에서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광복 81주년 독립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캠페인을 통해 제작한 독립유공자 30인의 명예여권을 전시한다. 빙그레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해외에서 활동하다 광복을 보지 못한 채 이국땅에서 서거한 독립유공자 중 사진 자료가 확인되는 30인을 선정해 대한민국 여권을 모티브로 한 명예여권을 제작했다. 한편 지난 1일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약 700만 회를 기록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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