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6 N 버츄얼컵’ 개최, 서울·용인·부산서 심레이싱 3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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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6 N 버츄얼컵’ 개최, 서울·용인·부산서 심레이싱 3연전

오토레이싱 2026-08-11 12:2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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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2024년 시작된 현대 N 버츄얼컵은 지자체와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함께하는 대회다. 올해는 8월 14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서울과 용인, 부산에서 3라운드로 진행하며 국내 상위 24명이 본선에서 경쟁한다.

공식 게임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정식 종목인 ‘그란 투리스모 7’이 채택됐다. 현대차는 지난 5월 현대 N 페스티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공식 심레이싱 장비를 지원했다. 대회에서는 2015년 N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공식 레이싱카로 등장한다.

1라운드는 9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게임·e스포츠 행사 ‘GES’와 함께 열린다. N 고성능 모델과 WRC·TCR 경주차 전시, 심레이싱 체험을 통해 실제 모터스포츠와 가상 레이싱을 연결한다.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2라운드는 10월 3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과 연계한다. 현장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N e-페스티벌 주니어컵’도 진행된다.

챔피언을 가리는 최종 3라운드는 11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G-STAR와 함께 개최된다. N 고성능 모델과 경주차 전시, 심레이싱 프로그램을 끝으로 약 4개월에 걸친 일정이 마무리된다.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

현대차는 N 버츄얼컵을 통해 게임과 e스포츠 세대가 모터스포츠를 보다 쉽게 접하도록 하고, N 브랜드의 고성능 문화를 가상 공간까지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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