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8월11일, 00:03경 경기 평택시에서 발생한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화재와 관련하여, “소방청, 지방정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에 최선을 다해 줄 것,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할 것, 지방정부는 인근 주민과 사업장에 대한 안전안내를 강화하고, 연기 확산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조치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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