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세라젬이 건강관리와 여가·문화 활동을 결합한 시니어 특화 공간 ‘웰스클럽’ 확대에 나선다.
세라젬은 시니어 특화 웰니스 커뮤니티 공간 ‘웰스클럽’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확산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웰스클럽은 세라젬이 건강관리와 여가·문화 활동을 결합해 선보인 시니어 특화 공간이다. 지난 2월 부산 오시리아점을 시작으로 서울 상일점까지 문을 열었으며, 최근 3개월간 일평균 약 100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원들은 혈액순환 관리 프로그램을 공통으로 체험한 뒤 척추·근육 관리, 전신 운동, 피부 관리, 심부 온열관리 등 4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스트레스 지수와 체성분, 혈압 등을 확인하는 세라체크를 비롯해 발마사지기와 음파진동기 등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건강관리 외에 파크골프와 노래교실, 건강 특강, 영화 감상 등 여가·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세라젬은 기존 체험형 매장인 전국 110여개 웰라운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웰스클럽을 시니어 특화 웰니스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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