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포스터. (사진=대전새일센터 제공)
대전·세종 시민들이 여성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직접 영상으로 소개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대전광역새일센터(센터장 김정현 배재대 교수)는 31일 오후 6시까지 '새일센터 홍보 숏폼 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취업 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창업 지원 등 새일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원 사업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이면 드라마와 브이로그, 인터뷰, 애니메이션,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등 형식과 소재에 제한 없이 제작할 수 있다.
영상 분량은 30~60초이며 대전·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새일센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점 10점이 주어진다.
센터는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대전광역새일센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개인 SNS에 출품 영상을 게시한 뒤 영상 주소와 신청서를 대전광역새일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SNS 계정이 없으면 영상 파일을 이메일로 직접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365여성취업넷과 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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