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현역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총 900장의 티켓을 들고 재난 문자와 폭우를 뚫고 달리는, 체면 내려놓은 ‘야망 꾼 열정’을 뿜어낸다.
8월 11일(오늘) 오후 12시 티빙(TVING) 첫 독점 공개될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박서진-홍지윤이 MC를 맡아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게릴라 콘서트를 하면서 센터 전쟁을 벌이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현역가왕’ 1, 2, 3 가왕인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은 ‘가왕쇼’ 1회에서 홍보 시간 단 1시간 동안 각자 300장씩 총 900장의 티켓을 배부해야 하는 미션을 받아 들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설상가상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멤버들은 제작진을 향해 “불가능하다. 너무 꿈이 큰 거 같다”라고 걱정을 내비치고, 급기야 박서진은 “아까 재난 문자까지 왔다”라며 문자를 인증해 긴장감을 높인다.
하지만 이내 세 가왕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퍼붓는 폭우 속으로 뛰어드는 데 이어 주차장과 거리 곳곳을 누비며 관객 모집에 사활을 걸어 웃음을 선사한다. 과연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은 폭우와 시간제한을 뚫고 티켓 900장을 모두 배부할 수 있을지, 무대 위 가창력은 물론 홍보력과 예능감, 승부욕까지 총동원한 세 가왕의 첫 센터 전쟁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전유진은 자신의 센터 전략으로 ‘전유진 몰아주기’를 꼽은 후 “박서진, 홍지윤이 ‘킹’ 받을 것”이라며 호탕한 웃음을 터트린다. 등장과 동시에 센터를 선점한 전유진이 오빠와 언니의 견제에도 흔들리지 않는 ‘야망 막내’의 면모를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더불어 “준비된 K-트롯 여신에게 센터를”이라는 인사로 시선을 집중시킨 홍지윤은 ‘글로벌 트롯 가왕’의 이미지를 강조하며 “트로트가 해외로 나가야 한다. 우리는 넓고 글로벌하게 나가야 한다”라고 원대한 포부를 밝힌다. 홍지윤이 주먹까지 불끈 쥔 채 “트롯도 코첼라에 갈 때가 됐다. 우리도 도쿄돔에 갈 때가 됐다”라고 결의를 다지는 것. 이어 홍지윤은 “K-팝이 굉장히 전 세계를 흔들고 있을 때, K-트롯이 가야 한다. 우리 셋이 앞장서서 해야 한다”라는 격한 다짐으로 현장을 들썩인다.
제작진은 “폭우와 제한 시간, 900장의 티켓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세 가왕은 각자의 방식으로 관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몸을 던졌다”라며 “국민이 직접 선택하는 첫 센터 전쟁의 결과와 세 사람이 선보일 게릴라 콘서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의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 ‘가왕쇼’는 8월 11일(오늘) 오후 12시 티빙(TVING) 첫 독점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공개된다. 이와 더불어 티빙(TVING) ‘가왕쇼 스페셜관’에서는 ‘매일 나의 가왕에게 투표하기’ ‘가왕쇼 미리보기’ ‘역대 가왕 출연작’ ‘트로트 작품 모아보기’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Copyright ⓒ 뉴스인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