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NH농협카드가 배우 박지훈을 앞세운 ‘zgm 저장체크카드’ 마케팅을 확대하며 유스 고객층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NH농협카드는 지난달 10일 선보인 ‘zgm 저장체크카드’가 출시 4일 만에 발급 좌수 1만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카드 자체의 상품성과 더불어 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지훈의 압도적인 인기가 시너지를 낸 결과다.
실제로 NH농협카드가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zgm 저장체크카드 유튜브 광고영상 이벤트는 현재 누적 조회 수 415만 회, 댓글 2000개를 넘어섰다.
NH농협카드는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8월 한 달간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오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zgm 저장체크카드’로 월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박지훈 친필 싸인 폴라로이드 사진 및 카메라, 포토카드가 포함된 사원증, 텀블러 등으로 구성된 ‘오피스 키트’, 박지훈 보조배터리 등이다. 결제 금액에 따라 응모권이 추가 제공돼 당첨 기회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신규 고객을 위한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카드 신규 발급 후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한 선착순 5000명에게 5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zgm 저장체크카드’에 보내주신 고객분들과 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유용한 혜택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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