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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국산 특등급 콩을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든 프리미엄 콩물두유의 특징과 일반 두유와 차별화된 진한 콩물 맛, 걸쭉한 식감을 홍진경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특히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홍진경이 오랜 기간 곡물도감을 즐겨온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에 참여해 제품에 대한 신뢰와 진정성을 더했다.
곡물도감은 국산 특등급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프리미엄 콩물두유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를 비롯해 21곡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 식이섬유 가득 비움두유, 카무트 귀리 가득 고칼슘 두유, 무가당 더 진한 맷돌 콩물두유 등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두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오리진케어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디지털 광고, SNS 콘텐츠, 자사몰 프로모션 등 다양한 채널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두유에도 프리미엄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좋은 원료와 제대로 만든 두유의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홍진경과 함께 곡물도감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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