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흰색 티셔츠에 심플한 청바지, 연노란색 베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임신 초기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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