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불안하다…양잿물까지 추천? 김풍·뮤지 기절초풍 (끼리끼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재현 불안하다…양잿물까지 추천? 김풍·뮤지 기절초풍 (끼리끼리)

스포츠동아 2026-08-11 07:26:45 신고

3줄요약
사진=KBS Joy 사진=KBS Joy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안재현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행동으로 해남 여행을 뒤흔든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안재현의 예측불가한 행동에 김풍과 뮤지가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안재현은 해남 여행 둘째 날 아침부터 허술한 면모를 드러내며 불안감을 조성한다. 스스로도 “이런 정신머리로…”라고 자책한 채 차에 오르자 김풍은 “2중 안전벨트 없냐”고 호소한다. 과연 안재현이 어떤 행동을 보였기에 김풍마저 걱정을 감추지 못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식당에서도 안재현의 종잡을 수 없는 발언은 계속된다. 대화를 나누던 중 대뜸 김풍과 뮤지에게 양잿물을 추천하며 모두를 얼어붙게 만드는 것.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두 사람은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말문이 막혔다는 후문이다.

앞서 서툰 운전 실력으로 긴장감을 안겼던 안재현은 해안 길을 달리던 중 돌연 두 눈을 부릅뜨고 “지금 스포츠 모드”라며 과감한 주행에 나선다. 순식간에 차 안에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김풍과 뮤지 역시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안재현이 갑작스럽게 자신감을 내비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안재현은 여행 둘째 날 내내 허를 찌르는 행동으로 김풍과 뮤지의 진땀을 빼게 만든다. 과연 두 사람이 안재현의 예측불가 행보를 감당하며 무사히 해남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방송은 12일 저녁 8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