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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말복 대표 보양식인 장어와 전복, 삼겹살, 통닭 등을 할인 판매한다. 지난달 리뉴얼 출시 이후 약 4만마리가 완판된 ‘통짜장어’는 2차 물량을 4990원에 선보인다.
수박과 과일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14일 하루 동안 ‘유명산지 수박(7~8㎏)’을 2만4990원에 판매하며, 샤인머스켓과 캠벨포도, 무화과, 감귤, 연두사과 등 제철 과일도 할인 판매한다.
축·수산물도 행사 카드와 엘포인트(L.POINT) 할인 등을 적용해 통큰 통닭과 활전복, 삼겹살, 한우, 활대게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가공식품은 김치와 냉동만두, 국물요리, 냉동 돈가스 등 다양한 품목을 1+1 행사로 판매한다. 세탁세제와 주방세제, 핸드워시 등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 롯데마트·슈퍼 GO 앱에서는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3시 랜덤 룰렛 이벤트를 열고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고물가 속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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