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10일 오전 9시 11분경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연당리 각한터널 인근 도로(영월 방향)에서 1톤 포터 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주행 중이던 포터 차량의 뒷바퀴가 펑크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 A씨(26·남)가 우측 어깨 통증을 호소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제천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약 40분간 안전 조치를 완료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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