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이 PUBG 프랜차이즈 기반 공간 '펍지 성수'에서 여름 기획 행사 '펍지 성수 프레젠츠: 블루존'을 오는 11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기획은 ‘배틀그라운드’의 자기장 구역인 '블루존'을 도심 속 도피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현장에서는 해외 아티스트의 라이브 뮤럴 페인팅 전시와 브랜드 '멧앤멜' 협업 공간이 개설된다.
또 러닝과 냉수욕을 연계한 '프라이팬런'을 포함해 음악·댄스 등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아울러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며, 8월 31일까지 원데이 클래스 '서머 스쿨'도 병행한다.
펍지 성수 관계자는 “게임 속 긴장과 위협의 상징을 도심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름 피서 공간으로 재해석했다”며 “ ‘배틀그라운드’ 팬은 물론 성수를 찾는 시민들도 펍지 성수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