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도시공사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전도시공사 제공
대전도시공사가 최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공사 직원 30여 명은 빵 230개를 직접 만들며 지역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정성껏 만든 빵을 포장해 대전시아동복지협회에 전달했다.
정국영 사장은 “지역 아동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강다현 기자 dahyun01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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