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며 기부에 참여하는 ‘퍼네이션(Fun+Donation)’ 자전거 대회 ‘2026 빙그레 그란폰도’ 참가자 4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앞서 진행된 참가 모집 신청에서 접수에 성공하지 못한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며 “참가자 규모가 커진 만큼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모든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빙그레는 행사 참가비 전액은 참가자 개인의 이름으로 대회 개최 지역의 활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