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 당시 수술 중이던 환자를 몸으로 감싸 보호한 의료진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NHK 방송이 공개한 구마모토 종합병원 수술실 내부 폐쇄회로(CC)TV에는 급박했던 강진 당시 상황이 생생히 녹화됐습니다.
영상에는 수술실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환자가 수술대에서 떨어지지 않게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의사들의 모습 등이 담겼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영상: 로이터·JCHO 구마모토 종합병원·X @nhk_news·사이트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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