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TP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국내외 역량강화, 콘텐츠 사업화, 기업 간 네트워킹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AI) 콘텐츠·캐릭터·버추얼 등 다양한 분야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콘텐츠 기업이다. 입주 공간은 총 7개실로 5인실 1개, 8인실 1개, 15인실 5개다. 입주기업들은 임대료 전액 지원과 함께 촬영 스튜디오, 회의실, 카페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9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안정적인 입주 공간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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