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는 최근 멕시코시티 소나로사(Zona Rosa)에 멕시코시티 1호점인 ‘BBQ 소나로사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장은 1·2층과 테라스 공간을 포함해 115석이 마련됐으며, 현지 소비자들이 K-푸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골든 프라이드 치킨’, ‘클래식 프라이드’ 등 총 12종을 단품과 콤보 형태로 구성했다.
회사는 이달 말 멕시코 북부의 몬테레이에 2호점 오픈하고, 북미와 중남미를 아우르는 미주 지역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멕시코는 중남미 핵심 소비시장으로, 수도 멕시코시티는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현지 주요 도시로 사업을 확대해 당사의 K-푸드를 더 많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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