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김진상 전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관장이 제7대 이사장에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광운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광운대 상담복지정책대학원 겸임교수,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센터장,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청소년 한명 한명의 성장이 기관의 존재 이유"라며 청소년활동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관 혁신을 추진하고 미래세대에 적합한 청소년활동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honk021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