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승관과 디노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라며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민규는 오는 9월 1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마찬가지로 복무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복무 시작일 및 차후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틴의 또 다른 멤버 원우, 호시, 우지는 군 복무 중이고 정한은 지난달 소집해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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