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의 정재욱 대표가 주식 5천 주를 장내 매집했다.
이번 거래는 정 대표가 지난 5월 취임 직후 회사 주식을 1만 주 확보한 데 이은 두 번째 장내 매입이다. 이로써 정 대표의 자사 주식은 총 1만 5천 주로 증가했다.
정 대표의 자사주 추가 매수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기업가치 상승을 향한 강한 지향을 다시 한번 나타낸 행보로 해석된다. 무엇보다 이번 취득은 책임 경영에 대한 자세를 지속해서 이행했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존재한다.
밀리의서재 측은 “이번 추가 구매가 정 대표가 주주와 고객에게 책임 경영 방침을 다시 한번 명확히 전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 돌아선 이후 올해 1분기까지 16개 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하고 있다. 오리지널 IP 수집과 콘텐츠 다각화 등을 통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모색 중이며, 신규 매출 창구와 동력 발굴에 주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 경쟁력 제고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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