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쌍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개리의 아내 김세은이 가족과 함께한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김세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집 하자...”라는 글과 함께 방콕의 한 리조트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자수가 우거진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개리와 김세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흰색 민소매 상의를 맞춰 입은 듯한 차림으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봤다. 김세은은 빨간색 줄무늬 하의와 밀짚모자를, 개리는 초록색 하의에 파란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 하오와 함께 야외 테이블에 둘러앉아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푸른 야자수와 정원을 배경으로 단란하게 시간을 보내는 세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김세은과 결혼했다. 이후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