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문화재단 홍티아트센터는 이달 12∼31일 이현정 작가의 개인전 '물:집'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 작가의 가족이 살아온 시간과 그 가운데 남은 흔적을 다루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그의 대표작 '이씨! 표류기'를 비롯한 5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4일에는 공공 레지던시(예술인에 대한 작업·거주 공간 지원사업)의 역할을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 '2026 홍티 살롱: 공공 레지던시, 창작의 다음을 말하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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