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두나무의 투자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가 신규 서비스 ‘밸류체인맵’을 선보인다.
‘밸류체인맵’은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우주발사체 등 유망 산업 내 주요 기업 간 연관 구조를 지도 형태로 구현한 서비스다. 각 산업군별 세부 기술 영역을 선택하면 관련 테마 및 종목의 등락률을 직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나무는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대상 산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두나무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을 넘어 산업 전반을 다각도로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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