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기업 JMW가 생활가전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새로운 브랜드 ‘바이툴즈(BYTULZ)’를 론칭했다. 첫 번째 제품으로는 동급 최소 사이즈에 2.7L 대용량을 갖춘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이며 주방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JMW에 따르면 바이툴즈 음식물처리기는 회사가 20여 년간 축적해온 모터·히터 기술을 기반으로 약 2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완성됐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실제 사용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번거로움 최소화’와 ‘편의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국내 동급 용량 제품 가운데 최소 수준의 크기를 구현했다. 가로 폭 18cm의 콤팩트한 디자인에 2.7L 대용량 건조통을 적용해 좁은 주방이나 원룸 등 제한된 공간에서도 설치와 사용이 용이하도록 했다. 이로써 공간 효율성과 수납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전면에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작동 상태와 진행 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생활 리듬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핵심 기술로는 ‘150℃ 풀커버 히팅 시스템’이 적용됐다. 예열 과정 없이 바로 고온을 구현해 음식물을 빠르고 균일하게 건조하는 방식으로, 처리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건조 품질을 높였다. 강력한 분쇄력을 구현하는 ‘V컷 블레이드’와 음식물이 눌어붙는 현상을 줄이는 ‘듀얼 코팅 건조통’도 장착해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JMW가 자체 개발한 ‘바이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통해 투입된 음식물의 상태에 따라 건조 및 분쇄 과정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음식물의 양과 수분, 종류 등을 고려해 최적의 운전 모드를 선택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처리 성능을 동시에 높였다는 설명이다.
음식물처리기 사용 시 가장 큰 불만으로 꼽히는 처리 시간과 냄새 문제도 개선했다. 최소 1시간 9분의 빠른 건조 성능을 구현했으며, 특허받은 ‘트리플 탈취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단계적으로 저감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실내 공기질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장시간 사용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했다.
사후관리 체계도 강화했다. JMW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A/S센터를 통해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품 구매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JMW 관계자는 “바이툴즈는 복잡함은 줄이고 편안함은 더해 고객이 일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가전을 선보이고자 시작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JMW의 모터·히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더 나은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JMW는 바이툴즈 론칭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바이툴즈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신제품 음식물처리기를 소비자가 대비 약 4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한 100% 당첨 이벤트 등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구매 혜택은 바이툴즈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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