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신입사원 김혜준 향한 해고 통보…갈등 최고조 (최애의 사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훈, 신입사원 김혜준 향한 해고 통보…갈등 최고조 (최애의 사원)

스포츠동아 2026-08-10 09:14:11 신고

3줄요약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이 김혜준에게 해고를 통보하며 두 사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다.

1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3회에서는 수많은 오해와 해프닝으로 삐걱거렸던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갈등이 마침내 폭발한다.

앞서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는 SE물산에서 아펠로와 똑같은 형태의 패션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회사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특히 자신과 유독 자주 부딪히는 SE물산 출신 신입사원 남다름을 요주의 인물로 지목하고 패션쇼 현장 리허설에 동석하는 등 그의 동태를 예의주시했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묵묵히 업무에 몰두하고 있는 남다름 모습이 담긴다.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목표 하나로 대기업을 마다하고 아펠로로 이직한 남다름은 이찬과 단둘이 출장을 가기 위해 강하기의 눈에 들고자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남다름의 노력에도 강하기는 결국 최후통첩을 내린다. 분노한 강하기와 침울한 표정으로 동기들의 위로를 받는 남다름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급기야 홀로 길 위에 선 남다름의 모습까지 포착돼 해고 위기에 놓인 그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아펠로의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야외 패션쇼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하기와 남다름의 관계에도 새로운 변수가 찾아온다. 많은 이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행사인 만큼 패션쇼가 취소되면 브랜드는 물론 아펠로에도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남다름은 거센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곳곳을 뛰어다니며 열의를 불태운다. 최애 이찬을 향한 마음으로 시작된 회사 생활이지만, 위기의 순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남다름의 진심이 자신을 의심하고 있는 강하기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애의 사원’ 3회는 10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