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20년 외식업 접었는데…“내년 다시 한다” 점사 (신빨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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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20년 외식업 접었는데…“내년 다시 한다” 점사 (신빨토크쇼)

스포츠동아 2026-08-10 09:0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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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Plus

사진제공|SBS Plu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석천이 20년간 이어온 외식업에 다시 도전할지 고민을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2회에서는 ‘낙인’을 주제로 홍석천과 이선민이 출연해 무속인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홍석천은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던 손등의 점을 공개한다. 그는 “어른들이 항상 돈 점이니 빼지 말라고 해서 계속 갖고 있다”고 말한다.

무속인들은 홍석천의 손등 점에 대해 “오른손이 상징하는 것은 재물운”이라며 “홍석천 씨 같은 경우는 노력형, 책임감, 사회성 같은 것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상징”이라고 풀이한다.

홍석천의 얼굴을 본 무속인의 점사도 이어진다. 한 무속인은 “코가 재물을 모은다”며 “코 길이가 보통 사람보다 길다. 돈을 벌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이에 홍석천은 “길게 버는구나!”라며 기뻐한다.

사진제공|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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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외식업 재도전에 대한 고민도 꺼낸다. 그는 “이태원에서 한 20년간 외식업을 하다가 코로나 때 좀 접고 아직까지 안 하고 있다. 참고 있는데 외식업을 다시 해도 될까”라고 묻는다.

무속인은 “분명히 요식업을 또 할 거다. 올해 후반도 운이 들어왔고, 내년에는 분명히 할 거다”라며 “전에 했던 것과 방향이 좀 다를 거 같다. 한가지가 아닐 거 같다”고 내다본다.

이선민은 젠슨 황의 재물운을 궁금해한다. 무속인은 “얼굴을 봤을 때 코와 귀에 복이 들었다. 또 사주 자체가 재물복을 타고났다”고 풀이한다. 이어 “앞으로 더 대박을 칠 수 있을 거다”라고 말해 홍석천과 이선민을 술렁이게 한다.

홍석천의 외식업 재도전에 대한 점사와 무속인들의 이야기는 10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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