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장(우)과 정해윤 남동구노인복지관장(좌)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남동구노인복지관과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노인학대 의심 사례 신고 및 인력·자원 연계 협력 ▲노인 권익 보호를 위한 상호 협의 ▲노인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한다.
박은경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학대 예방에 공동 대응하고 피해회복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며 "각 기관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노인 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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