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10일 윤 장관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시, 옹진군 등 관계기관에 이 같은 긴급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
윤 장관은 “사고 해역에 기상,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구조과정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인천 옹진해역 자월도 인근에 0.28t(톤)급 모터보트 코모호를 타고 낚시를 나간 3명과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과 지인들의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