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은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DJ 2주년을 맞으며 라디오 DJ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2024년 8월 5일 마이크를 처음 잡은 후 2년째 매일 청취자들과 꾸준히 호흡하고 있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진솔한 소통은 ‘12시엔 주현영’만의 색깔을 완성하고 있다.
청취자들 사연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입담과 순발력도 주현영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게스트들과 편안하게 호흡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행 능력까지 더해져 ‘주디’ 주현영만의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주현영은 본업인 배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 첫 연극 무대인 ‘더 컴업펀스’에서 제작자이자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나인투식스’ 출연도 확정했다.
라디오부터 연극,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주현영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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