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국제뉴스) 손영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왼쪽에서 세 번째)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산타페 주 로사리오 외곽의 엘 프라도 묘지에서 열린 시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장례식에서 친척을 껴안고 있다.
메시의 유소년 시절 클럽이었던 뉴웰스 올드 보이스는 8일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였던 호르헤 메시는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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