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국제뉴스) 김택수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9일(현지시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겠다고 다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및 아랍 국가들과의 외교적 방향과 관계없이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추구하고 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다.
AFP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내각 회의에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합의가 있든 없든, 내가 총리로 있는 한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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