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에 만족을 표했다.
이영지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tvN 예능 ‘우주떡집’ 비하인드를 비롯해 근황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영지는 한 팬의 ‘뿌듯한 일화 썰 풀어주세요’라는 요청에 “장사 중에 찾아오신 손님분께서 얼굴 보자마자 ‘눈밑지 잘됐네’ 하셨을 때”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셀카에서 이영지는 ‘우주떡집’ 현장인 듯 머리에 수건을 두건처럼 두르고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고 깔끔한 인상이 돋보였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4월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 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올라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며 “하늘 같은 선배님들 콘서트인데 혹시 오해하실까 봐 (말한다)”고 고백했다.
이후 팬 플랫폼을 통해 이영지는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가 했다. 안 피곤한데 피곤하냐고 맨날 물어봐서 그게 늘 고민이었다. 이젠 앞으로 아무것도 안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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