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SNS에 “대전과 함께한 ‘호프’ 4주차 주말 무대인사 첫날! 내일도 극장으로 출동할 준비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대전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 무대인사 인증샷으로,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홈팬들의 환호를 끌어낸 조인성과 최근 사생활 폭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황정민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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