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기상청은 9일 오후 6시를 기해 천안 등 충남 13곳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천안·아산·서산·당진·논산·공주·보령시(도서제외)·부여·태안·서천·청양·홍성서부·홍성동부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충남 11곳에는 열대야주의보가 해제됐다.
해당 지역은 아산·서산·당진·논산·보령시(도서제외)·부여·태안·서천·홍성서부·홍성동부·보령도서이다.
풍남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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