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우동 발전협의회(회장 조래웅)가 사우동 주민을 위한 ‘행복드림 100일간의 축제’를 기획하고 그 네 번째 행사로 ‘김포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문화의 밤’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우동 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유관 단체 및 지역 주민을 초대해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히 지역단체 회원들을 포함해 취약계층 및 장애우들과 함께 초청, 함께 어울려사는 이웃의 정을 나누는 행사로 진행했다.
조래웅 회장은 “협의회는 사우동 주민을 위해 ‘사우동 행복드림 100일간의 축제’를 진행하며 벌써 4번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지역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과 기쁨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애 사우동장은 “지역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는 사우동 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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