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크리스틴과 함께한 바자 8월호 촬영을 마친 뒤, 장원영이 ‘녕둥이들 고민 상담소’를 열었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망설일 때부터 자꾸만 미루게 되는 습관, 흔들리는 자존감과 좋은 기분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까지. 팬들이 보내온 현실적인 고민을 직접 읽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여기에 바쁜 일상 속 제대로 쉬는 법과 스스로를 믿는 마음, 팬들에게 가장 힘이 되는 응원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어졌다. 녕둥이들의 고민에 장원영이 건넨 진심 어린 답을 〈바자〉 유튜브 '들어나봅시다'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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