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57분쯤 경북 영천시 범어동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내부 3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분전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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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내부 3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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