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활동을 마친 후에도 리센느의 ‘Pretty Girl’이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리센느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도 트로피를 거머쥐며 탄탄한 음원 파워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으로 리센느는 ‘Pretty Girl’ 한 곡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SBS Life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각각 트로피를 받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
리센느는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도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여기에 이번 리메이크 싱글로 얻은 트로피 3개를 더해 통산 4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처럼 전작과 리메이크곡이 나란히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음악방송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쌓은 리센느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