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이정은·박소담, 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코리아·NEW·CJ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을 함께 한 이정은과 박소담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선다. 이정은과 박소담이 함께 주연한 복귀작 ‘경주기행’의 GV에 참석한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호흡을 맞췄으며 김미조 감독이 연출했다.
봉준호 감독은 7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경주기행’의 ‘죽이는 GV’에 참석, 연출자 김미조 감독을 비롯해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과 함께 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앞서 20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죽이는 GV’에는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가 모더레이터로 나선다. 김민경 편집자의 진행으로 이정은, 김미조 감독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작품의 다양한 매력을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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