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은 지난 7일 군자동의 취약계층 독거노인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9일 시흥시에 따르면 산들마을 봉사자 6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가정 내 불필요한 가구와 생활용품을 정리하고 집 안 청소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여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장곤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은 평소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생활 지원, 복지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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