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일요일인 9일 전북은 무덥고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남원 27.6도, 순창 27.2도, 익산 26.7도, 전주 26.4도, 김제·군산 26.1도, 무주·부안 25.6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예보됐다.
현재 무주·장수에는 폭염주의보가, 나머지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다.
한때 5∼40㎜ 소나기도 내리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모든 해상에서 1∼2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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