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일요일인 9일 제주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이는 곳이 있겠고, 해안 일부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4∼26도, 최고기온 30∼3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곳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격렬한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축산농가에서는 송풍과 분무 장치를 가동해 축사 온도를 조절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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