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뉴스) 박선영 기자 = 8일 오후 4시 30분경 부산 북구 화명동과 금곡동, 사상구 학장동 일대 아파트, 상가, 주택 등 986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은 복구 작업을 진행해 오후 5시 30분경 904호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으며, 저녁 8시경 나머지 82호에 대한 복구도 마쳤다.
한국전력은 까마귀가 전신주 위 전선에 접촉한 것이 정전의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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