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노스페이스가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2026 썸머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들은 폭염과 강한 햇빛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아이템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에는 캡, 버킷햇, 선글라스, 반다나, 멀티 스카프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포함돼 있다. 자외선 차단, 냉감, 통풍 등 야외활동과 일상생활에 모두 적합한 기능이 적용됐다. 특히 여행지에서 러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춘 제품들도 함께 출시됐다.
아이스 큐브 포켓 햇은 냉감 소재와 뛰어난 통기성, 신축성을 갖춘 버킷햇으로, 탈부착 턱 끈과 측면 포켓이 실용성을 더한다. 스트리트룩에도 어울리도록 챙 각도를 낮게 설계했다. 라이트 쉴드 캡은 탈부착 차양으로 얼굴과 목을 보호하며 라이트 쉴드 햇은 긴 챙과 와이어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 전용 우먼 와이드 브림 햇은 긴 챙과 쿨맥스 땀받이가 특징이다.
얼티모 엠알 선글라스는 자외선 A와 B를 99.9% 차단하며 고강도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와 발수·발유 코팅을 적용해 오염을 줄인다. 전면 프레임이 없는 구조로 무게 부담을 줄이고 시야를 넓혔으며 실리콘 소재와 TR 90 프레임으로 착용감과 복원력을 높였다. 와이드핏과 슬림핏 두 가지 디자인이 마련됐고, 얼티모 피씨는 변색 렌즈를 사용했다.
어드밴스드 이어 멀티 스카프는 귀에 거는 구조로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코와 입 부분에는 통기성 좋은 UPF50+ 냉감 소재가 적용됐다. 반다나 페이즐리 80'S는 다양한 색상과 그래픽으로 여름 코디에 활용할 수 있으며 어드밴스드 암 슬리브는 손등까지 덮는 팔토시로 UPF 50+ 자외선 차단과 논슬립 디테일이 특징이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일상화되는 폭염과 잦아진 이상기후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고기능성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매해 높아지고 있다. 극한 환경에서도 신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의류 및 용품을 선보여온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