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리센느는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프리티 걸’로 8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리센느는 에이티즈의 ‘배드’, 제니의 ‘레스 댄 어 러버’ 등 쟁쟁한 곡들과 나란히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결과 리센느가 정상에 오르며 ‘프리티 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집계 결과 리센느는 음원·음반 부문에서 5000점, 동영상·방송 부문에서 265점, 사전 투표에서 1253점, 생방송 투표에서 1000점을 얻었다. 총점 7518점을 기록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음악방송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는 축구장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리센느는 오는 9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시축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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