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지난 7월,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가 본격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방사광가속기는 태양보다 1조 배 강력한 빛으로 원자 단위의 미세 물질을 볼 수 있는 연구시설인데요. 기초과학 연구뿐 아니라, 반도체 초격차 실현에 필수로 꼽히며 첨단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1조 원을 투입한 이 시설의 핵심 기능과 국가 발전에 미칠 영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조아현
촬영: 홍준기
영상: 연합뉴스 TV·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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