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7일 오후 1시 34분께 삼척시 하장면 판문리의 한 개울에서 싼타페 차량이 약 3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남, 79세)는 다리 부종 증상을 보여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졌고, 동승자(여, 78세)는 머리 부종 증상으로 영월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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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7일 오후 1시 34분께 삼척시 하장면 판문리의 한 개울에서 싼타페 차량이 약 3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남, 79세)는 다리 부종 증상을 보여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졌고, 동승자(여, 78세)는 머리 부종 증상으로 영월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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