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투자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7일 자신의 SNS에 “더이상 안내려가겠다고 약속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식 계좌의 평가수익률이 -41%를 기록한 화면이 담겼다.
앞서 랄랄은 지난달 29일에도 SNS에 “하이닉스 138만원? 280층에 사람있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3개월 동안 6kg을 뺐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는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한다. 부작용이 너무 심했다”며 “거의 10% 안에 든다는 그 부작용을 겪는 게 저다. 한 번 맞고 때려치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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